총 게시물 1,017건, 최근 0 건
   

차경섭 장로님을 추모하며....

글쓴이 : 이주용 날짜 : 2017-04-07 (금) 09:35 조회 : 1366


















장로님! 
이제는 당신께서 평생 예배하셨던 하나님과  하늘나라에서 기다리고 계신 권사님 그리고 오랜 친구이자 동역자이셨던 이명수 장로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민영규 2017-04-07 (금) 11:26
오늘 장례예배를 드리면서 차장로님의 이 세상에서의 이력과 생전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사람은 죽어서 기억을 남기는 것 같더군요. 차장로님이 이루신 수 많은 업적과 이력속에서 하나님께 가장 칭찬받을것은 주님의 몸된 의선교회를 세우시고 끝까지 겸손한 믿음의 종으로 섬기셨다는 것일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제 기억속에도 주님 나라 갈때까지 그런 모습의 장로님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댓글주소
이승철 2017-04-07 (금) 17:12
봄비 오는 날
차경섭 장로님이 이 땅을 떠나 새 하늘로 가셨다

조용히 오셔서
이명수 장로님과 웃으며 악수하던 모습을 뵙던

그 때가 좋았다
댓글주소
이인애 2017-04-07 (금) 21:15
성탄절에 새벽송을 돌던 시절~
차병원으로  가서
고요한 병원에서 찬송가를 불렀더랬는데...
산모들의 산후조리를 위한 수많은 호박들이 놓여있던 주방을 지나서...
차장로님께서는 우리가 성경말씀으로만 보던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할일이 남은 우리들을 위해 중보해주실거지요?
아버님 보내신 가족들의 평안을 빕니다.
댓글주소